남부는 ‘벚꽃엔딩’, 중부는 아직 2절 남았다…주말 남부 많은 비 < 문화/생활 < 기사본문

남부는 ‘벚꽃엔딩’, 중부는 아직 2절 남았다…주말 남부 많은 비 < 문화/생활 < 기사본문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는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매헌시민의 숲을 찾은 시민들이 벚꽃 사진을 찍고 있다. photograph 뉴스1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봄꽃이 일찍 지는 이른바 ‘벚꽃엔딩’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커졌다. 반면 중부지방은 비의 양이 많지 않아 주말 이후에도 꽃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밤부터 4일…

Read More